"태흥당의 역사는 장인의 역사입니다."
1955년, 태흥당한의원의 시작은 부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태흥당의 역사는 장인의 역사입니다.
태흥당의 태는 클 태(泰)로, 외형적으로 크다는 태(太)보다
편안하고 너그러움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70년 넘게 오로지 약재 하나의 외길로 살아온 장인,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역사, 이 곳은 태흥당입니다.
70년 한약명가, 태흥당입니다.
1955년, 태흥당한의원의 시작은 부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태흥당의 역사는 장인의 역사입니다.
태흥당의 태는 클 태(泰)로, 외형적으로 크다는 태(太)보다
편안하고 너그러움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70년 넘게 오로지 약재 하나의 외길로 살아온 장인,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역사, 이 곳은 태흥당입니다.
지금의 태흥당한의원 하단점 대표원장님의 부친께서 18살이 되던 해, 부산에서 가장 큰 건재 한약방에 취직했습니다.
10대의 어린나이에 오로지 약재 하나만 바라보는 책임감을 등에 업고 장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7년간 한 직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더 많은 약재, 더 전문적인 효능을 꾸준히 공부하면서 언젠가 한의원을 세우겠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그런 노력에 보답인지 33살이 되던 해, 독립하여 한의사와 함께 한의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장인으로서의 홀로서기인 셈입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부산 하단에서 태흥당 건재 약방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뒤로하고 새로 시작하는 길이 어렵기도 했지만,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신뢰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태흥당 건재 약방은 꾸준한 믿음으로 찾아와주신 단골들 덕분에 17년간 잘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한의사가 된 아들과 함께 태흥당한의원 하단점을 오픈하며 장인의 역사는 대를 넘어 이어집니다.
60년 넘게 오로지 약재 하나의 외길로 살아온 장인, 그리고 그 아들이 25년 넘게 이어 역사를 쓰고 있는 이곳, 태흥당은 한결같은 정직함입니다.
태흥당에는 환자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세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건강해야하고,
두 번째로 성실해야하며,
세 번째로 정직해야한다.
이 마음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금의 태흥당이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조화를 잃을 때 생기는 병증을 살펴,
내 가족처럼 살뜰히 보살피며 아픔이 머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치료에 임하겠습니다.
태흥당의 근본인 건강, 성실, 정직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내 가족처럼 살피며,
몸과 마음의 조화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